경복궁 풍경
:: 휴일 경복궁의 풍경을 담아 봤습니다.
| 경복궁에서 조금 나오면 공사중인 건물에 보이는 코피사람^^ 문화적으로 발달된 면을 공사장의 단면에서도 확인 가능~ |
| 들꽃들이 무성하고 쉬크하게, 마치 스트레이트 파마하지않았지만 멋스럽게 뻐쳐있는 모델의 머리카락같은 무심함을 동반한 쓰나미 아름다움 |
| 표받는 사람은 없지만 한번 올라타서 오라~~~이 하고싶은 충동 |
| 왼지 저녁이 되면 저 가로등 켜질까? 라는 생각과 함께 알복딱지를 만들어 옆구리에 따~~악차고 친구들과 피구왕통키하기전까지 땀방울 흠씬흘리며 딱지치고 싶은 느낌 |
| 달력그림~!!! |
| 가지런히 잘 쌓아진 문 |
| 그냥 음... 허탈 샷 |
| 왼지보기좋아서 사진에 담은 아빠와 나!! |
| 색깔이 거짓말 처럼 분홍이라서 담아본 사진 |
| 당장이라도 흰쌀밥가져와서 할리씨처럼 한뚝빽이 하실레예 라고 말하고싶은 장똑대 |
| 나 쓸쓸해요 라고 말하는 사진기와 해돋이의 필수사진 그 림 자 샷!!! |
| 한번쯤 넘어보고싶은 느낌 하지만 바로옆에 문이이 있었다 |
| 구도잡는데 껴든놈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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